태그 : 클라나드
2009/07/01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 - 또 하나의 세계, 쿄우편 [3]
2009/04/12   [애니] CLANNAD ~AFTER STORY~ 쿄편 제작 발표!! [4]
2009/03/20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 23화 - 번외편, 1년 전에 생긴 일 [3]
2009/03/13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가 주는 교훈들?!? [15]
2009/03/13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 22화 - 최종회, 작은 손바닥 [3]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 - 또 하나의 세계, 쿄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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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야군, 드디어 자매덮밥을 실현하다!!!
(뭔가 틀려...)

다행스럽게 료가 얀데레가 아니었던 관계로,
(...보다 엄밀히 말하자면 토모야가 이토 마코토가 아니었던 관계로...)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던 두 사람은 행복하였다고...

단발머리 버전도 넘 예쁨...헠헠...

토모야는 끝까지 고자...
그래도 존나 부럽네... 어허허허허헣...
근데 뭘까?...보고 있자니 모니터 안으로 뛰어들고 싶은 이 기분은...
(점점 상태가 심각해진다...=_=a;;;)

쿄짱 행복하게 웃으며 끗.

중간에 찌찔찌질거림도 있었던것 같지만, 끝이 좋으면 다 좋은거지 뭐.....(...)

이번화의 의의는,
케이온과 하루히 2기의 광풍속에 나올거라고 1%도 믿지 않았던
쿄 스페셜을 헠헠거리며, 감상할 수 있었다는데에 있다고......(;)

쿄애니 횽아들 존경합니다!
by 모에요소 | 2009/07/01 20:56 | 애니메이션 잡담 | 트랙백(1) | 덧글(3)
[애니] CLANNAD ~AFTER STORY~ 쿄편 제작 발표!!
오늘 일본에서 개최된 CLANNAD 팬 감사 이벤트 ~이 마을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장소~에서
CLANNAD ~AFTER STORY~ 또 하나의 세계 쿄편의 제작이 발표되었습니다!!

(토모요편과 같이 1화 뿐인 외전 스토리이며, 원작의 쿄 루트 내용입니다.)

5월 24일에 쿄편 선행 시사회가 있을 예정이며, DVD 제 8권에 수록된다고 합니다.


1차 출처 : CLANNAD 팬 이벤트 / 2ch / 今日もやられやく
2차 출처 : 루리웹

헐, 올게 오는건가!!!..... 겨울님 축하드립니다.
by 모에요소 | 2009/04/12 20:05 | 애니메이션 관련정보 | 트랙백(1) | 덧글(4)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 23화 - 번외편, 1년 전에 생긴 일
이번화는 무엇보다도 아버님!!!
나기사에게 확실히 코치하시는군요...ㅋ

아버님의 이론을 충실히 재현한, 나기사의 "울트라 마마!!!" 도 좀 대박...ㅋㅋ;;
그냥 뇌내망상으로 끝나지 않고, 빵먹을때도 주문으로 쓰다니...역시나 4차원 소녀.

쿄의 츤데레파워와 스노하라의 삽질의 악연은 여기서부터 시작되었군요.
1년 전의 이야기를 개그적인 분위기로 잘 감상했습니다.

마지막 엔딩장면은 좀...ㅋ;
이 서비스(?)로, 쿄 특별편에 대한 설레발도 끝.
다음화는 총집편이군요.
그 긴 이야기를 20분 안에 어찌 쓸어담으려 하는지...;
어쨌든 이걸로 4쿨의 길고 긴 "클라나드"의 이야기도 끝.
by 모에요소 | 2009/03/20 19:02 | 애니메이션 잡담 | 트랙백 | 덧글(3)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가 주는 교훈들?!?
1. 우시오 같은 딸을 얻자!!!


2. 있을때 잘하자!


3. 기적 체험?!?!?!
....;;;....이 부분은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작은 기적의 연속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뭐, 숨쉬는 공기에 대해 쉽게 고마움을 잊듯이,
사지 멀쩡하게 건강히 살아가는 것. 그 자체도 어찌보면, 당연히 주어진게 아니라, 작은 기적인듯.
by 모에요소 | 2009/03/13 23:42 | 애니메이션 잡담 | 트랙백 | 덧글(15)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 22화 - 최종회, 작은 손바닥
원작을 해보지 않은 입장에서 보자면...
1기가 끝나고 상당히 의문스러웠던, 환상세계와의 관계와 그 의미에 대해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고,
또한 1기 오프닝과 엔딩의 의미가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갑자기 과거로 회귀하길래 좀 멍했는데...;
원작을 해보신분들의 이런저런 리뷰를 보니, 그제서야 좀 납득이 되더군요.

후반부에 후코가 나오는 부분을 좀 줄이고, 빛구슬에 대해 좀 더 친절한(?) 부연설명이 있었다면,
순수 애니파(?)에게 그 기적이 좀더 쉽게(?) 납득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동안 참아왔던(?) 원작 네타들을 보니, 이건 뭐 무한 루프도 아니고...;
이정도로 표현한것도 다른 여타 미연시 게임원작 애니에 비하면, 대단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결국 작은 기적에 의해 구원받은 토모야...
어찌보면,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작은 기적의 연속이기도 합니다만...;

뭐, 어쨌든 애프터 스토리는 "우시오 에피소드" 만으로도 저에게는 합격점.


덧. 아메리칸 스타일(?)의 코토미짱...좀 신선하면서도, 파격적인듯.
by 모에요소 | 2009/03/13 23:10 | 애니메이션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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