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에서 여름방학에 뒤이은, 2학기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이어지는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
전반부는 야구멤버 모으기인데, 요시노 꼬시기에는 토모야의 뻥, 미사에 꼬시기에는 토모요의 뻥이 적절하게...
여전한 스노하라의 삽질은 감초로...
이렇게 해서 시작하는 야구시합 에피소드.
솔직히 현실성은 거의 0 에 가까웠습니다.
경험없는(?) 타자의 만루홈런, 중전 안타임에도 불구하고 1루사 시키는 장면등...
하지만 이런건 현실성으로 보는게 아니라, 모에도로 보는겁니다!
코토미의 과학적인(?) 타격씬도 재밌었고, 쿄와 토모요의 부르마는 그저 하악하악.
쿄의 포니테일과 토모요의 머리묶은 모습도 좋았습니다.
나기사도 짱 귀여웠음...
이번 야구 에피소드의 최대 하일라이트는 바로 요시노의 추억만들기 삽질...ㅋㅋㅋ
앞으로도 웃겨주길 기대합니다.
덧. 한가지 아쉬운점이라면 나기사의 부르마도 보고 싶었는데...;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토모요의 좌절모습...
나기사 부르마에 대한 아쉬움은 일러스트로 해소...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