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2기 11화 - 스즈미야 하루히의 한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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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미래에서 온 싸우는 웨이트리스"...였으나,
하루히의 이면계약(?)으로 인해,
"울부짖는(?) 바니걸"로 광고 촬영.

사실, 이번화에서 기억에 남는건 미쿠루의 우는 소리 뿐...
그래도, 선배인데...미쿠루 너무 불쌍...ㅠㅠ

떡실신...
차마 얼굴을 들 수 없을 정도로 곤욕을 치뤘습니다.
이례적으로 집사경력이 있는 이츠키가 차를 내오는군요.

2명은 웃고 있고, 2명은 피로감에 쩔어있고, 1명은 무표정...늘상 보는 광경입니다...(...)

본격적인 해외로케 교외로케 촬영에 돌입...

인류가 개발한 가장 아름다운 무기, 미쿠루빔... 발사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으나...
액체연료가 세는 오류로 인해, 아쉽게도 발사는 다음화로 연기되었습니다...(응?)

다음주에
"나쁜 우주인 마법사" vs "미래에서 온 싸우는 웨이트리스"...의 액션씬(?)이 참 기대되네요...^^;;;
by 모에요소 | 2009/08/21 19:02 | 애니메이션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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