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블의 그 거유 괴물에 이은, 쿠기밍의 또 하나의 야심 프로젝트...
거유 메이드가 시동!
일단 목소리가 나긋나긋해서 좋습니다.
(땍땍대는건 이젠 좀 식상...;)...1화에 너무 많은 인물이 나오니, 이거 누가 누구 애비, 애민지도 모르겠다능...;
OP, ED도 꽤나 신경쓴듯 보이고, 이제 남은건 본편 줄거리도 신경 좀 많이 써주......
초반부터 범상치 않은 포스의 마리아...
우! 우!!!...이것도 꽤나 다양한 버전이 들리는...허허...
깜찍, 발랄, 상큼, 괴랄...
사소한데 목숨걸다, 쳐맞는 캐릭터...엄청 맘에 드는군요.....우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