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키 4화 - 이쯤에서 제목 바꿉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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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 -> 노도카...로...'ㅅ'

첫 장면부터 저번 약속씬을 회상하며, 손가락을 입에 대는 시츄에이션은 막장의 신호탄인가?
아님, 진정한 백합 명작으로의 당당한 발걸음인건가?

딴건 몰라도, 노도카의 슴가만큼은 티파니아 이후의 제2의 슴가 레볼루션인듯.
...헠헠헠...


대사중에 웃겼던 건,
"메이드복 치마가 왜이리 짧아!!! 슈발"

근데, 내눈엔 니들 입고다니는 교복도 만만치 않음...'ㅂ'
계속 열심히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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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모에요소 | 2009/04/27 22:30 | 애니메이션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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