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키 1화를 보고, 생각난건 하야테처럼?
미야나가 사키 (CV. 우에다 카나 = 아이자와 사쿠야)

카타오카 유우키 (CV. 쿠기미야 리에 = 산젠인 나기)

타케이 히사 (CV. 이토 시즈카 = 카츠라 히나기쿠)

소메야 마코 (CV. 시라이시 료코 = 아야사키 하야테)

코시미즈 아미씨가 마리아의 다낚아 누님과 다른...


쿠기밍과 시즈카씨는 금방 구별했는데, 뭐랄까 사키는 역할이 꽤나 달라서 엔딩롤 보고 좀 깜놀...

마작규칙을 모르기 때문에, 뭐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불가능한 상황을 가능하게 만드는 캐사기 주인공인건 마지막 연출씬에서 감이 오더군요.
앞으로 좀더 두고 봐야겠지만 살짝 백합삘도 나고, 어쨌든 1화는 재밌었습니다.
by 모에요소 | 2009/04/06 22:54 | 애니메이션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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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츤키 at 2009/04/06 23:02
서비스 만화입니다...애니에선 생각보다 안나왔지만..(어?!)
Commented by 모에요소 at 2009/04/06 23:38
제가 원작을 몰라서...;
서비스라니, 왠지 기대되는군요.
Commented by 츤키 at 2009/04/07 01:03
트러블이나 카노콘처럼 훌렁훌렁은 아닙니다만 일러가 그런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Commented by Karl at 2009/04/07 01:55
마작 몰라도 그다지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이능력 배틀물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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